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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부모교육 강사 엄마의, 첫째와 함께한 둘째 맞이 기록

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표지
도서 정보
저자양경아
출판사하움출판사
발행일2020년 11월 20일
쪽수/크기228쪽 · 152×225mm (약 422g)
ISBN9791164407125

책소개

동생이 뱃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린 순간부터 출산까지, 첫째와 함께 ‘동생맞이’를 준비해 가는 과정을 담은 양육 에세이입니다.

부모교육 강사이기도 한 저자가 직접 겪은 둘째 임신과 출산의 시간 속에서, 첫째가 느끼는 불안과 기대, 질투와 사랑을 솔직하게 기록했습니다.

“동생 싫어요”라는 말 뒤에 숨은 첫째의 마음을 어떻게 읽고, 어떤 말과 행동으로 안심시켜 줄 수 있는지 실제 장면 중심으로 보여 줍니다.

“동생을 맞이하는 일은, 부모에게는 둘째를 준비하는 일이지만
첫째에게는 ‘새로운 가족 속 내 자리’를 다시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둘째 임신 소식을 첫째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
  • “동생 싫어”, “아기야 우리 집에 오지 마” 같은 말에 마음이 복잡한 부모
  • 출산 전후로 첫째와의 관계가 멀어질까 봐 걱정되는 부모
  • 이론보다 실제 에피소드와 대화를 통해 배우고 싶은 부모

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 영역

이 책은 둘째 임신을 알리는 순간부터 병원 검진, 출산, 산후 시기를 거치는 동안 첫째와 부모가 함께 겪는 감정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1. 임신 소식 전하기 – 첫째에게 동생 소식을 전할 때의 말과 타이밍, 갑작스러운 감정 변화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2. 동생과의 거리 좁히기 – 태담 하기, 놀잇감 물려주기, 일상 속 배려하기 등 첫째가 동생과 친해지도록 돕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3. 출산과 입원 기간 – 엄마가 병원에 있는 동안 첫째가 느끼는 불안과 서운함, 그 감정을 받아주고 안심시키는 대화법을 다룹니다.

4. 집으로 돌아온 동생 맞이 – 집 안의 동선, 공간, 시선이 동생에게 쏠릴 때 첫째의 자리를 다시 확인시켜 주는 의식과 일상을 제안합니다.

5. 형제 갈등의 시작점 – 실제로 형제 갈등은 동생이 태어나기 훨씬 전, 임신 소식을 듣는 순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짚어 줍니다.

목차

  • 동생이 생기다
  • 갑자기 동생이 너무 좋아지다
  • 햇살이의 퇴행이 시작되다
  •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시작되다
  • 동생이 궁금하고 신기해
  • 동생과 교감을 시작하다
  • 엄마랑 놀고 싶어지다
  • 동생을 소개하다
  • 동생이 태어나다
  • 햇살이! 요술이와 마주하다

영상으로 보는 책 이야기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