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안 돼!”, “내가 할 거야!”가 일상이 되는 24개월 이후, 자율성과 규칙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후속편입니다.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24개월~7세』는 자아가 싹트고 고집과 감정 표현이 폭발하는 시기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이끌어야 할지 다룹니다.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재우는 기본 돌봄을 넘어, 언어·사회성·자기조절 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훈육 원칙과 일상 루틴, 대화법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고집과 자율성이 폭발하는 시기, 훈육과 자율의 균형을 배우는 부모교육서
“안 돼!”, “내가 할 거야!”가 일상이 되는 24개월 이후, 자율성과 규칙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후속편입니다.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24개월~7세』는 자아가 싹트고 고집과 감정 표현이 폭발하는 시기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이끌어야 할지 다룹니다.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재우는 기본 돌봄을 넘어, 언어·사회성·자기조절 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훈육 원칙과 일상 루틴, 대화법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1. 자율성과 경계 세우기 – 아이가 스스로 해 보려는 욕구와 안전·규칙 사이에서 균형 있게 경계를 세우는 방법을 다룹니다.
2. 감정코칭과 훈육 – 떼쓰기, 짜증, 공격적 행동을 감정코칭과 일관된 훈육으로 다루는 원칙을 제시합니다.
3. 언어·사회성 발달 –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흐름과 또래 관계, 사회적 규칙을 배우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4. 생활 습관 형성 –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생활의 질서와 행동 습관을 만드는 지침을 제세합니다.
5. 초등학교 입학 준비 – 초등학교 입학과 적응을 돕기 위한 지침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