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묻혀 희미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책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돌아가면 되니까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과는 다르게 실수를 하게 됩니다. 실수에 대한 비난보다는 애쓴 마음을 보듬어 주는 따뜻한 격려와 조언이 더욱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