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9일 부터 4회기 동안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어머님들이 함께 하는 놀이 프로그램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어머님들의 소통의 장이었는데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어머님이 깔깔 소리내어 웃으며 몸으로 부딪히고 아이의 소중한 탄생의 날을 회상하며 뭉클한 감동도 받아보았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던 말과 힘이 되었던 말을 나누어 보기도 하고 엄마의 꿈, 아이의 꿈을 서로 나누기도 했고 치열한 눈치 작전을 펼치며 가치관 경매도 해 보았습니다. 그 날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쓴 편지도 우편으로 보내드렸는데 잘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강의실에서 서로 눈을 맞추며 느꼈던 사랑과 감동! 오랜동안 간직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보고 싶습니다.^^
2011년 7월 11일 인천 여림 유치원에서 아버지와 자녀의 대화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버지와 아이들의 대화 롤플레이에 참여해 주신 아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강의가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2011년 5월 9일 인천 서구 초록몬테소리 어린이집에서 감정코치 대화법 부모교육이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 참석해 주신 부모님들의 열정에서 희망을 봅니다.
5월 24일 인천 산곡유치원에서 감정코치 특강이 있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 꽤 늦은 그리고 피곤한 시간인데 열심히 듣고 함께 해주신 부모님들에게서 큰 사랑과 마음을 배웁니다.
시흥시 매화 유치원에서 아버지 놀이 수업을 했습니다. 아이들 보다 더 신난 아버지들^^아이들과 늘 행복하세요.
토요일 저녁 7시. 뛰어다니며 놀기엔 조금 힘든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뛰고 뒹굴고 웃는 아버님들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큰 사랑을 배웁니다.
강의실에서 만나는 부모님들은 언제나 저에게 희망과 보람이라는 이름을 선물 합니다. 이번 창영복지관에서는 또다른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손자 손녀를 키우시는 할머님들의 노력과 열정에서 받은 뭉클한 감동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 그립습니다.
부평건강가정지원센터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하는 늦은 강의였음에도 열심히 듣고 이야기 해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늘 행복하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