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보면 처음에는 귀엽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되고 점점 더 심해지면 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됩니다.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성품이 나빠서도 아니고 부모를 힘들게 하기 위한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아직 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욕구에 충실하게 반응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야단치기보다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 후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방법을 긍정문으로 제대로 가르쳐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할 때 아이는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습관이 형성되어 더 이상 고집을 부리지 않고 바른 행동을 하게 됩니다. 긍정문으로 제대로 가르치는 훈육을 통해 바른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대상: | 영유아기 부모 |
|---|---|
| 회기: | 1회기 |
| 목표: | 욕구와 고집에 대해 이해하기 올바른 훈육법 이해하기 긍정의 말로 훈육하는 방법 연습하기 |
기관/단체 신청아이가 비가 오는 날 놀이터에 가자고 한다면 ‘안 돼.’가 아니라 ‘비 그치고 가자.’라고 말하는 것이 올바른 훈육의 말입니다. 이를 통해 바른 습관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