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동생은 첫째에게 불편하기 그지없는 존재입니다. 특히 첫째도 아직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어린아이라는 사실은 부모를 더욱 난감하게 합니다. 부모는 10달 동안의 임신 기간 동안 태교를 하며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이 기간 동안 첫째도 동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양경아 대표의 ‘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도서를 바탕으로 첫째의 심리적 변화와 퇴행행동 그리고 이를 해결하고 도와주며 첫째와 둘째의 안정된 관계를 만드는 부모의 역할과 양육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대상: | 영유아기 부모 |
|---|---|
| 회기: | 1회기 |
| 목표: | 첫째의 심리적 변화 이해하기 질투, 비교, 경쟁 해결방법 이해하기 상황별 대처방법 익히기 |
기관/단체 신청동생이 생긴 걸 알게 된 첫째는 동생을 싫어하고 질투하고 갑자기 퇴행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부모의 사랑이 변함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