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았고 아이를 너무나 사랑하는데 아이를 향한 내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만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고 심란해집니다. 이럴 때 부모들은 부모로서의 자질이 부족한 것 같아 자책하고 아이에게 미안해하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면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바람이 있습니다. 초보 부모가 너무 잘하려고 하니 힘이 들고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로서의 역할을 조금 가볍게 하고 부모인 나를 지키고 아이를 행복하게 할 육아스트레스 예방법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대상: | 영유아기 부모 |
|---|---|
| 회기: | 1회기 |
| 목표: | 육아스트레스의 원인 이해하기 육아스트레스 해소 방법 찾기 부모로서의 자존감 향상하기 |
기관/단체 신청부모가 되면 ‘내’가 아닌 ‘아이’ 중심으로 생활이 바뀌므로 당연히 내가 없어지는 것 같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내가 모성애 혹은 부성애가 없어서가 절대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