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남매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모는 분명 서로 의지하라고 만들어준 관계인데 부모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경쟁하고 질투하느라 하루도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더욱이 누구의 편도 들기 어려운 부모는 더 머리가 지끈거리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해법은 아이들이 서로에 대해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양경아 대표의 ‘애 둘 키우기’ 도서를 중심으로 경쟁이 아닌 협동을, 질투가 아닌 요청을 통해 안정되는 형제자매남매 관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 대상: | 아동기 부모 |
|---|---|
| 회기: | 1회기 |
| 목표: | 형제자매남매 관계 이해하기 질투, 비교, 경쟁 해결방법 이해하기 상황별 대처방법 익히기 |
기관/단체 신청첫째에게 포도를 주면 둘째는 포도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형만 포도주고...’라고 말하며 토라집니다. 이때 부모가 둘째에게 해야 하는 말은 ‘먹고 싶은 거 말해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