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다 자란 성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부모 눈에는 키만 컸지 여전히 아이로 보입니다. 서로 다른 이 생각의 차이로 인해 부모의 걱정과 도움이 아이에게는 간섭과 통제로 느껴져 대화를 조금만 하면 큰 소리가 나곤 합니다. 그리고 잠시 시간이 흐르면 서로 미안해 하지만 선뜻 사과는 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나이와 역할에 기대하는 행동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서의 존중과 배려입니다. 대화를 통해 존중과 배려를 표현하고 갈등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대상: | 청소년기 부모 |
|---|---|
| 회기: | 1회기 |
| 목표: | 존중과 대화 이해하기 단계별 대화 방법 이해하기 상황별 대화 연습하기 |
기관/단체 신청아이가 알아서 한다고 할 때 ‘네가 뭘 알아서 한다고 그래?’가 아니라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좋겠어.’라고 말해 주세요. 좋은 말을 들으면 좋은 말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