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온라인 공간은 아이의 또 다른 세계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평가하거나 닫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온라인 공간을 두고 아이들과 다투고 있는데 확실한 해결책은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많이 자란 아이라 부모의 생각에 대해 수용보다는 거부를 더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택과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정서적인 유대감이 필요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해 나가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사용을 돕는 조절 능력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대상: | 청소년기 부모 |
|---|---|
| 회기: | 1회기 |
| 목표: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하기 올바른 미디어 사용방법 이해하기 규칙 만들고 조절하기 |
기관/단체 신청멍석 깔아주면 더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못 하게 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함께 만들고 조절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겠습니다. 아이도 이제 많이 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