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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포토

제3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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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0일 제3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진행하였습니다.

며칠 날씨가 좋았는데 강의날은 쌀쌀했어요.

추운 날씨에도 멀리서 오신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회 강의 기부는 감정코치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에게 일어난 사건보다 감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포인트이지요.

감정을 읽어주는 행복한 부모님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목록
제5회 강의기부

제5회 강의기부

청동거울입니다. 5회 강의기부가 진행되었습니다. 화창한 토요일 환한 햇살 받으며 모여서 마시는 차 한잔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차도 마시고 아이들과 노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다들 즐겁게 아이들과 놀이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아~ 강의기부에 참여하시면 수료증을 드립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아이들이 부모님이 자기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될거예요.

과천교회 아버지학교

과천교회 아버지학교

2013년 5월 11일 과천교회아기학교에서아버지학교가 열렸습니다. 아버지들과 어린 자녀들과의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과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신나고 즐겁게 놀아주는 것 잊지 마세요.^^

제3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제3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2013년 3월 30일 제3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진행하였습니다. 며칠 날씨가 좋았는데 강의날은 쌀쌀했어요. 추운 날씨에도 멀리서 오신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회 강의 기부는 감정코치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에게 일어난 사건보다 감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포인트이지요. 감정을 읽어주는 행복한 부모님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제2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제2회 부모학교 청동거울 강의기부

안녕하세요. 청동거울입니다. 오랫만에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 찍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지 늘 잊곤 했는데 이번엔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함께 해 주신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시흥초등국어교과연구회 감정코치 대화법

시흥초등국어교과연구회 감정코치 대화법

2012년 12월 1일 시흥시 함현초등학교에서 시흥초등국어교과연구회 선생님들 30여분과 함께 감정코치 대화법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 부터 3시간 동안 참석하신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학교로 상담이나 강의를 나갈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힘을 얻곤합니다. 선생님들은 집 밖의 부모님이십니다. 강의 시간에 보여주신 사랑과 믿음 이제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진은 감정읽기 그룹 실습 모습입니다. 함께 마음을 나누고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술로 알아보는 연애이야기

미술로 알아보는 연애이야기

2012년 5월 13일 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창영복지관 공동 주관으로 '미술로 알아보는 연애이야기'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론과 실습이 함께 진행된 강의 였습니다. 모두들 예쁘게 연애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미술치료로 이해하는 나와 우리 아이

미술치료로 이해하는 나와 우리 아이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4월 17일, 24일 2회기로 미술치료 부모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랫만에 하는 미술작업이라 어머님들도 신나게 그리고 진지하게 참여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즐거운 미술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아버지 놀이 교육

아버지 놀이 교육

4월 28일 동방사회복지회 주최로 아버지 놀이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꼼꼼히 메모하고 재미있게 실습하시는 모습에서 좋은 아버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 보다는 질! 꼭 기억하시고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특강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특강

좋은학교 부모학교 청동거울입니다. 2012년 3월 29일 인천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감정코치 대화법 특강이 있었습니다. 지난 번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다시 개설된 수업이라 낯이 익으신 어머님들도 계셨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오신 듯 하여 반가웠습니다. 강의 시간에 서로의 감정을 주고 받으며 함께 웃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경험하셨던 감정코치의 효과 잊지 마시고 예쁜 아이들과 함께 나누시길 기대합니다. 강의 평가서 결과를 살펴보니 강의 시간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2시간 특강이 너무 짧게 느껴지시지요? 다음 번에는 특강이 아닌 정규강좌로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싶은 소망이 있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